구련보등?!




오쉿레알마드리드도울고갈레알구련보등이다오오오오오홀리쉿이무슨쿄운이란말인가

by 셰이드 | 2009/10/18 01:17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0)

아간조의 독백 / 오토파티.


우훙 흑요정에게도 카잔 증후군이... 아간조 의외로 섹시한 말을 할 줄 아네.
도저히 환영검무에 회오리 실어보내는 사람같지 않다.

사실 오토파티는 보기 쉽다. 몇번 더 보긴 했는데 아이디가 정말 대단히 중복아이디를 신경쓴 것 같아 웃겨서 스샷.

by 셰이드 | 2009/10/16 22:31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2)

뉴스를 보지 않아요.

가끔씩 네이버 메인의 뉴스들을 들춰보곤 합니다만, 언제나 같은 생각을 합니다.
아, 차라리 보지 말자.


살인, 강간, 자살기도, 퇴출, 배제.

물론 뉴스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자극적인 기사들 위주로 올리거나 중복된 것도 꽤 많지만, 아무리 그렇다곤 해도.
언제부터 난 인간이 무섭다고 느꼈던 걸까요. 이제와선 알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네요.


미국으로 돌아간 재미교포 3세에게는 지못미를 날립니다.
사실 2PM 엔 관심도 없고 박재범씨가 재미교포인지도 몰랐으며, 그 얘기로 시끌시끌할 때도 곧 가라앉겠거니 싶었습니다만.

by 셰이드 | 2009/09/09 10:27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0)

여러분

대출하지 마세요.
자신이 감당해내지 못할 일을 하는 건 주위에도 민폐고 본인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랍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by 셰이드 | 2009/08/10 17:56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0)

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걸 치우는 사람이 있죠.
부수는 사람이 있으면 만드는 사람이 있고.
때리는 사람이 있으면 치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자는 직업으로 분류할 수 없지만 후자는 직업이라는 분류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친절히도 쓰레기를 버려주어서 그걸 치우는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사람들, 본인의 힘을 소모하면서까지 기물을 부수어서 그걸 수리 및 만드는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사람들, 시간과 땀을 낭비하면서까지 타인을 때려서 치료하는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현실이죠.
그래서 전 박수를 칩니다. 놀라울 정도로 세계는 잘 돌아가고 있었어요.

이게 무엇에 대한 적개심인지, 분노인지 스스로도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느끼곤 합니다. 무언가가, 결정적인 무언가가 잘못되어 있다고. 하지만 그걸 깨닫게 되는 날은 한참이나 멀었겠지요. 이 알량한 지식과 깊이없는 사고방식은 정말 한참이나 멀었습니다.

이상이란 참으로 현실의 반대에 해당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유토피아는 없기 때문에 유토피아로 존재할 뿐이군요.

by 셰이드 | 2009/08/07 23:29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0)

왕의 유적.

대체 45렙 에픽에 이런 퀘스트를 넣은 이유가 무언가요.
4인팟 난이도는 킹이지 노말이 아니잖아요.

아, 더럽다 진짜. 왕유 하향좀 안해주나. 패턴이 정말 말로 못할정도로 짜증. 아무리 고대던젼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니냐-_-;
양민 마도는 손도 못대겠네요. 애쉬는 그냥저냥 잡히는데, 그 이후로는 장판도 못까는 녀석들 뿐이라. 장판=코인이랄까요.
밀리아는 데미지 반-_-사 하고, 아이스톰의 얼음의 경우 실험 결과 플로레 컬라이더, 메가 드릴, 가열로 모두를 빙결로 쌈싸먹는 확률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제라드는 뭐 말할것도 없더라구요. 장판까니까 그게 다 공격횟수로 인정되서 발바닥 몇개 생기더니 쾅 끝-.-

여전히 왕유는 만렙되면 갈까 싶네요.
도적이나 나와라.

by 셰이드 | 2009/08/04 11:51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2)

망각녹음.

 부감풍경의 경우 자살, 통각잔류의 경우 강간, 살인고찰(전) 의 경우 살해, 가람의동의 경우 자해, 모순나선의 경우 부모살해, 살인고찰(후)의 경우 식인 및 마약. 그리고 망각녹음의 경우 역시 강간.

 통각잔류에서는 꽤나 노골적이다 싶을정도로 원작에 충실해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만(까놓고 말해 야해서가 아니라 원작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망각녹음의 경우에는 글쎄요. 기본적으로 공의 경계라는 작품세계 안에서는 '살인' 이라는 것이 정당화 되지는 않지만, 그것에 이런저런 의미를 부여함으로써(중2병이라고도 불립니다만.) 묘한 뉘앙스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그 기본 베이스 위에 각 에피소드별로 얹혀진 것이 있으니, 통각잔류와 망각녹음의 경우에는 강간이 되겠습니다.
 통각잔류의 아사가미 후지노는 양아치들에게 협박받고 구타당하고 강간당하고 죽임당할 뻔도 했죠. 애니메이션은 충실히 그것을 재현. 물론 좋다는 반응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꽤나 하드하다 싶을정도의 재현이었던지라 여러모로 클레임이 들어왔었나 봅니다. 망각녹음의 경우 타치바나 카오리는 선생에게 협박받아 강간당하고 몸이 팔리고 기어이는 분신자살, 그 후에 코쿠토 아자카와 료우기 시키가 진상을 파헤치는 것이 원작의 스토리. 그러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마약에 중독된 하야마가 타치바나 카오리를 협박, 억지로 마약에 중독시켜서 그것을 견디지 못한 타치바나 카오리가 자살을 택한다는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바꾼 노선도 그렇게 평화롭지는 않습니다만, UFO Table 측에서는 적정이라고 생각했던 것일까요. 좋고 나쁘고는 그다지 따지고 싶진 않습니다. 소설 원작의 애니메이션을 볼 때, 저의 판단기준은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재현해내는가, 보다 시각적이고 청각적인 매체로 감성을 어떻게 전달하려 하는가입니다. 그 점에서, 통각잔류는 100점 만점에 85점이지만 망각녹음은 50점 미만입니다.
 
 수정한 시나리오의 완성도는 수준미달입니다. 원작에서의 쿠로기리 사츠키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바꾸어 버렸죠. 타인의 소원을 이루어주기만 할 뿐인 수동적인 인간이 쿠로기리 사츠키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의 그는 심심풀이로 오우지 미사야의 계획을 돕는 흑막이 되어버립니다. 완전히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나요. 그 캐릭터성은 좀 아쉽네요. 고도워드 메이데이, 위신의 서의 마술 역시 원작에서는 세계 유일의 것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의 비중은 GG. 원작을 아는 사람이라면 어랍쇼? 할만한 부분이고 원작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뭐지? 할만한 부분이죠.
 
 쓰다보니 귀찮아지네요. 재미있긴 재밌었어요. 하지만, 기대한 만큼은 아니라는 결론. 
 그러나 코요테 레그타임 쇼와 코스모스장으로 여지없이 밑바닥을 본 줄 알았으나, UFO Table 은 좋은 시나리오와 시간만(자금은 속사정을 모르니) 넉넉하면 좋은 퀄리티를 낼 수 있다는 또 하나의 결론.
 다음은 대망의 살인고찰(후). 시라즈미 리오 성우가 호시 소이치로씨던데, 울지만 않으면 됩니다. 미친 연기는 쓰르라미에서 실컷 했을테니 이젠 뭐 놀랍지도 않고...


 ... 그건그렇고 프레임이 높아서 스샷 찍을라고 화면 정지를 해도 죄다 흔들리는 화면밖에 못잡겠네요.

 굳이 통각잔류와 비교를 한 이유는 가장 좋아하는 시나리오가 통각잔류와 망각녹음이기 때문입니다. 전 오래전 타입문에서 인기투표할때도 아사가미 후지노를 1위, 코쿠토 아자카를 2위로 투표한 사람인지라. 소재의 일치는 사실 이차적 이유.

                                                            오우지 미사야의 요정. 이펙트 하난 대단.


                                                     나름 꽤 기대하고 있었던 AzoLto. 기대에 부응해서 만족.


  ... 그리고 승리의 세오 시즈네. 나스 키노코의 세계 속에서 미래시는 고정된 미래였던가. 아니면 슈뢰딩거였나. 개 이름은 아키라. 나름의 말장난?

by 셰이드 | 2009/08/02 01:44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2)

누구 센스야?



다니게 된 치과의 배경화면.
누구 센스냐 이거...

by 셰이드 | 2009/07/29 09:55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1)

무한의 제단 마도.

변이타우가 5마리정도 소환되면 잠깐 무적이라는 느낌으로 손 놓고 구경.
변이파리채도 선행만 찍고 스위트 캔디도 1만찍고 버렸는데도 그냥저냥 소환도 잘되고 무난하고. 무한의 제단에 가장 특화된 직업일지도.
아무튼 보정먹은 변이타우는 깡패네요.

by 셰이드 | 2009/07/26 00:12 | 언제나 할로윈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